초등 실과 · 인공지능 / 디지털 윤리

수업 시간에 바로 여는 AI 도구

교과서를 펴 놓고 “이걸 어떻게 보여 주지” 하고 막히는 네 장면을 위해 만들었습니다. 링크를 열면 그 자리에서 시작합니다.

회원가입 없음 설치 없음 인터넷 끊겨도 작동 수집하는 개인정보 0

수업 도구 넷

한눈에

넷 다 한 화면짜리입니다. 계정을 만들 필요도, 무엇을 깔 필요도 없습니다. 한 번 열어 두면 학교 인터넷이 끊겨도 그대로 돌아가고, 아이가 만든 것은 그 컴퓨터 밖으로 나가지 않습니다.

01

픽셀 스튜디오그림이 숫자가 되는 원리

이럴 때AI가 사진을 어떻게 “본다”는 건지 설명해야 하는데, 말로는 도무지 안 통할 때

  • 모눈 칸을 눌러 그림을 그리면, 그 그림이 0과 1의 나열로 바뀌어 옆에 뜹니다.
  • 8×8을 16×16으로 바꾸면 숫자가 네 배가 됩니다. “화질이 좋아지면 왜 파일이 커질까”가 여기서 저절로 나옵니다.
  • 짝끼리 숫자만 불러 주고 그림 맞히기 — 아주 잘 됩니다.
준비물 없음 · 활동지 인쇄됨열어 보기 →
02

몬스터 분류 카드기계학습 원리 · 언플러그드

이럴 때태블릿이 모자라거나 인터넷이 막혔는데 기계학습을 가르쳐야 할 때

  • 몬스터 16장을 특징으로 갈라 A·B팀을 만들고, 인쇄해서 아이들이 규칙을 맞힙니다.
  • 일부러 두 특징이 같이 갈리게 만들어 보십시오. 아이들이 엉뚱한 규칙을 답합니다 — 그게 편향입니다.
  • 평가용 몬스터를 꺼내 “이건 A일까 B일까”를 묻는 순간이 AI의 ‘검증’입니다.
프린터 필요 · 기기 없어도 됨열어 보기 →
03

가위바위보 실험실카메라로 직접 학습시키기

이럴 때AI를 “만들어 본다”는 걸 한 차시 안에 끝내야 할 때

  • 카메라로 손 모양을 찍어 모으고 [학습시키기] 한 번이면 판정기가 생깁니다.
  • 잘 맞히는 걸 보여 주는 도구가 아닙니다. 가위만 30장 찍어 보면 왜 치우치는지 눈으로 압니다.
  • 기록지를 인쇄해 “몇 장 찍었나 · 몇 개 맞혔나 · 왜 틀렸을까”를 적게 합니다.
카메라 · 없으면 사진 파일로도열어 보기 →
04

저작권 판정단이용 허락 조건 네 가지

이럴 때저작권 수업이 “남의 거 쓰지 마라”로만 끝나 버릴 때

  • 조건 넷을 배우고 → 열 문제를 맞히고 → 짝을 맞추고 → 교실 활동으로 이어집니다.
  • “이름 써 주세요 · 고치면 안 돼요 · 마음대로 쓰세요 · 물어보고 쓰세요” — 어려운 말을 쓰지 않았습니다.
  • “표시가 없으면 = 물어보고 쓰세요”를 아이가 스스로 알아내는 순간이 목적입니다.
준비물 없음 · 활동지·카드 인쇄됨열어 보기 →
인쇄까지 됩니다 네 앱 모두 [인쇄] 단추가 있습니다. 활동지·카드가 A4로 나오므로 기기가 모자란 교실에서는 인쇄물만으로도 수업이 굴러갑니다.

어느 성취기준에 쓰나

2022 개정 교육과정 실과(기술·가정)/정보과 [별책 10] 원문

성취기준내용쓰는 도구
[6실05-04]디지털 데이터와 아날로그 데이터의 특징을 이해하고, 인공지능에 활용할 수 있는 데이터의 유형이나 형태를 탐색한다.픽셀 스튜디오
[6실05-05]인공지능이 만들어지는 과정을 체험하고, 인공지능이 사회에 미치는 영향을 탐색한다.몬스터 분류 카드 · 가위바위보 실험실
[6실04-02]생활 속 디지털 기술의 중요성을 이해하고, 디지털 기기와 디지털 콘텐츠 저작 도구를 사용하여 발표 자료를 만들어 보면서 디지털 기기의 활용 능력을 기른다.저작권 판정단
[6실04-03]제작한 발표 자료를 사이버 공간에 공유하고, 건전한 정보기기의 활용을 실천한다.저작권 판정단